[뉴스핌=이광수 기자] 현대그룹주가 대북사업 중단위기에 동반 하락세다.
11일 오전 9시 35분 현재 현대상선은 전 거래일 대비 13.75%, 415원 내린 2625원에 거래되고있다.
이밖에도 현대엘리베이터는 5.86%, 2800원 내린 4만4950원에, 현대증권은 5.23%, 310원 내린 562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10일 정부는 북한 도발 악순환을 끊기위해 개선공단 가동을 전면 중단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현대그룹은 금강산 관광을 포함한 대북사업을 중단할 위기에 처했다.
[뉴스핌 Newspim] 이광수 기자 (egwangs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