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치즈인더트랩'에 출연중인 박해진과 남주혁이 프리허그 이벤트를 펼친다.
5일 '치즈인더트랩' 공식페이스북에는"'#치인트 시청률 공약 박해진 X 남주혁 프리허그 2/12 (금) 서울 어느 캠퍼스에서 만나여! ※ 당일 공지 예정이니 귀 쫑긋!눈 똥글! 하고 기다리기~!! http://m.entertain.naver.com/poll/result?id=44"라는 글이 공개됐다.
지난 4일부터 네이버 폴을 통해 이벤트 장소 투표가 진행됐다. 그 결과 서울이 이벤트 지역으로 결졍됐다.
지난해 12월 박해진은 네이버 V앱을 통해 "'치즈인더트랩' 첫회 시청률 5%가 나오면 무작위로 학교를 한 군데 골라 프리허그를 하겠다"고 시청률 공약을 건 바 있다.
'치즈인더트랩' 첫회 시청률은 3.6%가 나왔지만 최근 드라마는 9주 연속 동시간대 1위, 시청률 고공상승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이에 박해진과 남주혁은 시청자의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이벤트를 진행하게 됐다.
한편 월화드라마 ‘치즈인더트랩’은 설 연휴인 오는 9일(화) 오전 7시 10분부터 10회가 연속 방송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