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경 기자] 서연은 지난해 영업이익이 1386억93만원으로 전년 대비 3.7% 증가했다고 5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3조1168억9835만원으로 58.2% 늘었난 반면 당기순이익은 972억6183만원으로 62.1% 감소했다.
서연은 "회사 분할 및 현물출자 유상증자로 인한 종속회사의 편입 탈퇴 등의 이슈가 있었다"며 "이로 인해 매출액 및 당기순이익에 변동이 생겼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수경 기자 (sophi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