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경 기자] 한창산업는 지난해 영업실이 16억813만원으로 적자전환이 이뤄졌다고 5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477억8924만원으로 1.27% 늘었으며 당기순손실은 11억7432만원으로 전자로 전환됐다.
한창산업은 "매출원가의 상승 및 재고자산의 평가손실이 반영돼 손실이 발생했다"고 설명했다.
이날 한창산업은 보통주 1주당 100원의 현금배당도 결정했다. 배당금총액은 5억1698만원이며 배당기준일은 지난 12월 31일이다.
오는 3월 25일 한창산업은 본사 회의실에서 제30기 정기주주총회를 연다.
[뉴스핌 Newspim] 이수경 기자 (sophi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