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영실' 송일국, 박규리 환송 받으며 조선으로 복귀…김상경, 송일국 면천 성공할까?
[뉴스핌=이지은 기자] ‘장영실’ 김상경이 대신들의 반대에 부딪힌다.
6일 방송되는 KBS1 ‘장영실’ 11회에서는 송일국(장영실 역)이 조선에 복귀한다.
이날 장영실은 “어르신을 용서해 주십시오, 어르신”이라며 애원한다.
이에 주태강(임동진)은 “장영실의 부탁을 들어주는거야”라고 말하고, 장영실은 주부령(박규리)의 환송을 받으며 조선에 복귀한다.
이후 세종(김상경)은 명에서 돌아온 장영실을 면천시키려고 애쓴다. 하지만 대신들은 “전하! 장영실의 면천은 불가하옵니다!”라고 말하며 반대한다.
한편 ‘장영실’은 6일 오후 9시 4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