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박예슬 기자] 홈플러스는 설을 앞두고 오는 9일까지 전국 141개 점포에서 설 차례음식, 조리용품, 주요 생필품 등을 저렴하게 판매한다고 4일 밝혔다.
우선 다양한 차례음식을 저렴하게 마련해 떡국떡(1kg) 4200원, 모둠전(100g) 2000원(토/일 취급점포에 한함), 삼색나물(450g) 9900원, 차례용 배(3입, 국내산) 9990원, 차례용 사과(3입, 국내산) 8990원, 단감(5입, 국내산) 특/점보 각각 3490원/4490원, 차례용 건대추(150g, 국내산) 2390원, 용대리 황태포(마리) 4200원, 자숙문어(100g, 모리타니아산)는 2390원에 판매한다.
또 명절 먹거리를 손쉽게 준비할 수 있도록 PB 간편식 ‘싱글즈 프라이드’도 저렴하게 판매한다. ‘맛있는 곤드레 무침’(150g), ‘한접시 녹두전’(200g), ‘한접시 잡채’(230g) 등 8종의 명절 간편식을 2개 이상 구매 시 1000원 할인한다.
오렌지(6~7입, 미국산) 2봉 이상 구매 시 1봉당 4990원, 맛타리 버섯(450g) 1990원, 양념 소 LA갈비(100g, 호주산/미국산) 2590원, 청정원 소갈비 양념(840g) 3500원, 의성마늘햄(480g) 5980원, 비락 식혜/수정과(1.8L) 각 2780원 등 다양한 먹거리도 저렴하게 마련했다.
이밖에 명절 음식을 준비하는 데 필요한 조리용품인 일렉트리카 전기 후라이팬(HPP-6500R) 5만4800원, 쿠쿠IH압력밥솥 10인용(HUB/HUT/HUF 1060) 각 17만8000원 등도 특가에 판매한다.
이 밖에도 막바지 선물세트 구매 고객들을 위해 9대 신용카드(신한/삼성/현대/B/KB국민/하나, 외환포함/롯데/씨티/NH농협) 구매하는 고객 대상 160여 개 인기 선물세트를 최대 30% 할인 판매하고 해당카드로 10만원 이상 구매 시에는 상품권을 증정한다.
김영성 홈플러스 빅시즌기획팀장은 “막바지 설 준비에 나서는 고객들의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줄여주고자 선물세트와 다양한 명절 먹거리를 저렴하게 마련했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박예슬 기자 (ruth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