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태희 기자] 동아제약은 기억력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약국전용 건강기능식품 '동아 오메가-3'를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동아 오메가-3는 DHA 함유량을 EPA 함유량보다 2.5배 높인 개별인정형 원료를 사용했다. 캡슐 크기를 줄여 복용이 쉽도록 했다. 소비자가 안심하고 제품을 섭취할 수 있도록 식품 제조·가공·판매까지 각 단계별로 이력 추적이 가능한 식품 이력 추적 마크가 표기돼 있다.
오메가-3는 필수지방산이을 담고 있다. 필수지방산은 몸에서 생산이 불가능한 지방산로 음식이나 보조제를 섭취해야만 한다. 대표적인 오메가-3 종류에는 DHA와 EPA가 있다.
DHA는 뇌세포를 활성화시켜 기억력과 학습 능력을 향상시키고 노인성 치매 예방과 완화에 도움을 준다. EPA는 혈중 콜레스테롤 함량을 낮추고 혈전 형성을 억제해 고혈압과 고지혈증, 심근경색 등의 성인병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최근 오메가-3가 혈관건강뿐만 아니라 두뇌건강 효과로 주목 받고 있다"며 "동아 오메가-3를 꾸준히 복용하면 중·장년층의 심혈관계 성인병 예방과 태아의 뇌신경 발달, 수험생들의 집중력 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동아 오메가-3는 약국에서만 구입할 수 있다. 1병에 60캡슐씩 총 2세트로 구성된다. 하루에 한번 2캡슐씩 2개월간 복용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한태희 기자 (a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