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박예슬 기자] 인터로조는 지난해 개별기준 영업이익 162억8902만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85.7% 증가했다고 1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595억5772만원으로 31.1% 올랐으며 당기순이익은 126억1140만원으로 71.4% 늘었다.
회사측은 국내시장에서 원데이 써클렌즈 수요가 증가했고 중동 및 아시아 시장에서 코스메틱 렌즈 수요가 증가해 매출이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인터로조는 보통주 1주당 120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했다. 시가배당률은 0.3%이며 배당금 총액은 약 12억8940만7920원이다.
[뉴스핌 Newspim] 박예슬 기자 (ruth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