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내 딸 금사월' 최고의 악역 손창민이 전인화의 꾀에 넘어가 백진희를 밀어줬다.
손창민은 30일 오후 방송한 MBC '내 딸 금사월'에서 해더 신(전인화)의 딸 사월(백진희)과 아들 윤현민의 결혼을 준비했다.
이날 '내 딸 금사월'에서 윤현민은 손창민을 찾아와 결혼식 준비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어 윤현민은 오월이가 키우던 두 아이를 자신들이 맡아 기르면 안 되겠냐고 부탁했다.
의외로 손창민은 그러라고 허락했다. 해더 신과 사돈지간이 돼 막대한 투자를 유치하려는 손창민은 그간 구박하던 백진희에게 승용차까지 선물하며 잘보이기 시작했다.
한편 백진희의 결혼을 축하하기 위해 조촐한 선물을 준비한 박상원은 손창민이 마련한 승용차를 보고 기가 죽었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