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유리 래쉬가드 몸매 균형잡힌 볼륨감 '시선 올킬'
[뉴스핌=정상호 기자] 서유리의 래쉬가드 몸매가 새삼 눈길을 끌었다.
서유리는 과거 자신의 SNS에 "운동가기 전 거울샷이라는 걸 나도 한번 찍어 보았다"면서 "날씬해보이려고 허리를 무진장 꺾음. 아. 물론 운동가기전에 화장은 지워요"라는 말과 함께 인증샷을 게재했다.
서유리는 몸매가 그대로 드러나는 래쉬가드와 핫팬츠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서유리는 균형잡힌 몸매와 탄력넘치는 볼륨감을 과시하며 섹시미를 발산했다.
한편 서유리는 29일 방송된 '능력자들'에 게스트로 출연해 빵덕후의 능력을 접하고 감탄을 자아냈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