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유리, 악플만 4테라? "설마…그랬으면 지구 멸망할 때까지 살 수 있어" 폭소
[뉴스핌=황수정 기자] 성우 겸 방송인 서유리가 악플 4테라에 대해 언급했다.
서유리는 지난 27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악플이 4테라가 아니고ㅋㅋ 저 외장하드 용량이 4테리임용ㅋㅋ 설마 4테리어치 욕이겠어.. 그랬으면 지구 멸방할 때까지 살 수 있어"라며 JTBC '헌집줄게 새집다오' 예고편을 게재했다.
서유리는 28일 방송된 JTBC '헌집줄게 새집다오'에 출연해 자취방을 공개했다. 이날 서유리는 "악플은 피할 수 없는 것이지만 진짜 악성 댓글이 있으면 저는 캡처하고, 동영상을 녹화해 대형 외장하드에 저장한다"고 말했다.
서유리는 "악플만 4TB다. 원래 백업용 외장하드였다. 나만 욕하면 괜찮은데 가족들까지 같이 욕하고 그래서 악성댓글을 모았다"며 "차라리 날 욕해라"고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서유리는 게임 마니아답게 PC방처럼 꾸민 방과 고사양의 컴퓨터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