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26일 국내 주식시장에선 코스피 3개 종목, 코스닥 2개 종목이 상한가로 치솟았다.
동양이 기업회생절차(옛 법정관리) 종결에 대한 기대감에 우선주들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전날 장 마감 후 동양은 서울중앙지방법원 제 6파산부에 기업회생절차 종결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동양은 "회생 계획에 따라 채무를 전액 변제했고, 현재 총 자산이 총 부채를 안정적으로 초과하고 있다"며 “회생절차의 조기종결에 관한 준칙에 따라 회생절차의 종결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코스닥시장에선 코데즈컴바인이 역시 회생절차 종결 신청 소식에 상한가로 거래를 마쳤다.
전날 코데즈컴바인은 회생계획상 확정된 채권의 98.27%을 변제완료함에 따라 회생절차 종결신청서를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제출했다고 공시했다.
한편 하한가로 내려선 종목은 없었다.
[뉴스핌 Newspim] 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