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헬스 트레이너 겸 방송인 레이양이 연예계 황금인맥을 과시했다.
레이양은 SNS를 잘 활용하는 스타 중 하나. 평소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운동 사진, 셀카, 스타들과의 인증샷 등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을 하고 있다.
레이양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세상 이쁜 하늬언니 #로봇소리 많이많이 관람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배우 이하늬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이보다 앞서 레이양은 ‘유느님’ 유재석을 비롯해 ‘동엽신’ 신동엽, 대세 개그우먼 박나래, ‘백세인생’으로 ‘못간다고 전해라’ 열풍을 몰고 온 트로트가수 이애란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특히 최근 MBC 새 수목드라마 ‘한번 더 해피엔딩’에 카메오로 깜짝 출연한 레이양은 연예계 대표 '동안미녀' 장나라와 찍은 다정샷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레이양은 26일 오후 8시55분에 방송된 KBS 예능 프로그램 ‘1대 100’에 출연해 5000만원의 상금에 도전했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