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박지원 기자] ‘다 잘될 거야’ 엄현경이 경찰에 자수한다.
26일 방송되는 KBS 2TV ‘다 잘될 거야’ 99회에서는 경찰에 자수하는 희정(엄현경)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희정은 가은(최윤영)에게 “만약에 내가 잡혀가면 그냥 내버려둘 거야? 나한테 무슨 일이 생기면 니가 복수해줘”라며 형준(송재희)의 약점이 담긴 USB를 맡긴다.
가은은 “무슨 일이 생기다니, 너 지금 뭐하려는 건데?”라며 희정을 걱정한다.
이에 희정은 “기찬이가 그러더라 유형준의 진실을 알려면 내가 경찰에 잡히면 된다고”라고 말하고 경찰서로 가서 자수한다.
앞서 희정은 가은네 레스토랑의 금소스 레시피를 훔쳐 와이비와 새로운 레스토랑을 오픈했다.
한편, 늦은 밤까지 식당에서 요리대결 연습을 하던 가은은 괴한의 습격을 받는다.
때마침 가게로 식자재를 가지고 오던 기찬은 쓰러진 가은을 보고 괴한을 찾아 백방으로 뛴다.
KBS 2TV ‘다 잘될 거야’는 매주 월~금요일 오후 7시5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박지원 기자 (pjw@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