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탁해요 엄마' 조보아·최태준, 서로 마음 모르고 속으로만 '애틋'…"역시, 반지 뺏구나"
[뉴스핌=대중문화부] ‘부탁해요 엄마’ 조보아와 최태준이 서로의 마음을 모르고 아파했다.
24일 방송된 KBS 2TV ‘부탁해요 엄마’ 48회에서는 조보아(장채리 역)가 최태준(이형순 역)에게 마음을 열었다.
이날 방에 들어온 형순은 "아 참, 나 백만원 있는데. 너 맛있는거 사주라고. 지금 돌려줄게"라고 말했다.
그러자 채리는 "됐어. 나중에 줘. 그걸로 우리 엄마랑 뭐 하자, 재밌는 거. 뭐 할지 생각해 볼게"라고 말했다.
이어 "방바닥 불편하지 않아? 등배기면 올라와서 자던지. 가운데 선만 안 넘으면 되니까
이후 채리는 일어나 형순을 바라보며 '어쩌다 다쳤대. 역시, 반지 뺏구나'라며 속상함을 드러냈다.
형순 역시 '바보, 그렇다고 다시 들어오냐. 네 갈 길 가지'라고 말하며 채리의 이불을 챙겼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