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함지현 기자] 롯데칠성음료(대표이사 이재혁)는 오는 설 명절을 맞이해 주스 선물세트를 준비했다고 22일 밝혔다.
롯데칠성음료에 따르면 이번 설 선물세트는 ‘델몬트’ 제품으로 구성됐다.

먼저 ‘델몬트 주스 설 선물세트’는 8000원대부터 1만4000원대의 중저가 세트다.
델몬트 병 선물세트는 1L 용량으로 즐길 수 있는 ‘프리미엄 오렌지·포도·제주감귤 3본입 세트’와 ‘프리미엄 오렌지 3본입 세트’, ‘제주감귤주스 3본입 세트’ 등 3종으로 구성됐다.
1.5L페트는 ‘오렌지·포도·망고·토마토 4본입 세트’와 ‘포도·매실·제주감귤 4본입 세트’ 2종이 있다.
이 밖에도 180ml 소용량 병으로 구성한 ‘델몬트 소병 12본 세트’ 2종도 내놨다.
[뉴스핌 Newspim] 함지현 기자 (jihyun03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