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박현영 기자] 코오롱글로벌은 울산 대현동 지역주택조합의 채무 662억원에 대한 연대보증을 결정했다고 21일 공시했다. 채권자는 대신에프앤아이와 미래에셋증권이다.
이는 2014년 연결 기준 자기자본대비 13.12%에 해당하며 채무보증기간은 오는 2018년 7월 20일까지다.
[뉴스핌 Newspim] 박현영 기자 (young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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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2014년 연결 기준 자기자본대비 13.12%에 해당하며 채무보증기간은 오는 2018년 7월 20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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