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 잘될 거야' 곽시양 “송재희 박살낼거야”…송재희, 엄현경 아들과 놀아주며 친아빠 노릇
[뉴스핌=대중문화부] '다 잘될거야' 곽시양이 송재희와의 본격 대결을 결심했다.
지난 20일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다 잘될거야'에서 기찬(곽시양)은 가은(최윤영)에게 “유형준(송재희)를 박살 내겠다”고 말했다.
기찬이 가은의 홈쇼핑 진출을 도우며 “홈쇼핑 하자. 억울하게 물어준 돈 다시 받아야지. 세상 사람들에게 금소스도 알리고 유형준 박살내야지”라고 말하자, 가은은 “그 사람 이제 네 매형이야”라며 말렸다.
하지만 기찬은 “상관없어 그 사람 절대 내 가족이 될 수 없어”라며 단호한 모습을 보였다.
한편, 이날 형준은 희정(엄현경)네 집에서 순임(이경진)이 준비한 식사를 함께 먹으며 단란한 시간을 보냈다. 특히 형준은 자신의 친아들 민우와 놀며 아빠 노릇을 톡톡히 했다.
기찬은 그런 형준에게 “아무리 그래도 난 당신 가족으로 인정 안 해”라고 화를 냈다.
형준은 “나도 내 가족 때문이야”라며 기찬에게 한 소리를 했고, 기찬은 “가족이 뭔지 알기나 해?”라고 되물으며 신경전을 벌였다.
한편 ‘우리집 꿀단지’는 매주 월~금요일 오후 8시25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