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별이 되어 빛나리' 최수임, 실제 가수됐다…OST '나이야 가라' 공개
[뉴스핌=대중문화부] 배우 최수임의 트로트 음원이 깜짝 공개됐다.
KBS2 TV소설 ‘별이 되어 빛나리’ 최수임이 극중 선보인 ‘나이야 가라’가 실제 음원으로 나왔다.
최수임은 별이 되어 빛나리’에서 트로트 가수 조봉선을 연기하고 있다. 조봉선은 ‘나이야 가라’를 발표하며 가수로 데뷔해 새로운 인생을 개척해가는 쾌활하고 당찬 성격의 캐릭터로 사랑받고 있다.
특히 지난 6일 조봉선이 방송에 출연해 노래를 하는 모습이 방영된 후 포탈사이트와 음원사이트에 관련 검색어가 등장하는 등 폭발적인 관심을 불러 일으켰다.
조봉선이 수많은 역경을 이겨내고 마침내 가수로 우뚝 설 수 있게 한 ‘나이야 가라’는 인트로에서 흘러 나오는 경쾌하고 시원한 느낌의 기타 연주와 곡 전체에서 쉼 없이 나오는 브라스 섹션이 듣는 이들의 어깨를 들썩이게 한다.
한편, TV소설 ‘별이 되어 빛나리’는 1960년대를 배경으로 아버지의 죽음으로 인한 가문의 몰락 후 해방촌으로 흘러 들어온 조봉희가 거친 삶을 헤쳐 나가며 최고의 패션 디자이너로 성공하는 과정을 그린다.
KBS2 TV소설 ‘별이 되어 빛나리’ OST Part.9 최수임의 ‘나이야 가라’는 20일 정오 국내 음원사이트에서 공개됐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