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정희 충격 고백 재조명 "서세원 결혼 초부터 엄마 앞에서 폭행"
[뉴스핌=대중문화부] 서정희가 전 남편 서세원의 폭행이 결혼 초 부터 였다고 밝힌 방송 장면이 재조명된다.
지난 9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사람이좋다'에서는 서정희의 이혼 후 근황이 다뤄졌다.
이날 방송에서 서정희는 서세원과 결혼 생활에 대해 "19 세 때 서세원에게 성폭행에 가까운 일을 당하고 2개월만에 결혼했다"며 "결혼 초 부터 엄마가 보는 앞에서 날 엎어 놓고 때렸다"고 털어놨다. 이어 서정희는 "수시로 (서세원)본인이 직접 지은 약들을 내게 먹이고 재우곤 했다"고 말해 시청자들에게 충격을 안겼다.
한편 서세원이 서정희를 엘리베이터에서 폭행했던 사건이 2014년 8월 알려지면서 서세원과 서정희는 지난 2015년 5월 이혼했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인턴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