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한 레이양이 허위사실을 유포한 이들에게 강경 대응할 것으로 예고한 가운데 레이양의 일상 사진이 덩달아 눈길을 끌고 있다.
레이양은 18일 인스타그램에 "#더바디쇼2 제작진의 센스♡ 감사합니다! 한 주 화이팅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레이양은 트레이닝복 차림으로 등장해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우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레이양의 앞 테이블에는 음료와 과일, 과자 등 다양한 종류의 스낵들이 펼쳐져 있다.
한편 레이양은 지난 15일 방송한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과거 교통사고 당했다고 밝히며 이마, 눈, 코, 입까지 성형한 사실을 털어놨다. 방송 이후 온라인에서는 레이양의 동창생이라고 주장한 한 네티즌이 "레이양이 학창시절 '일진' 오빠 뒤에서 오토바이를 타고 가다가 사고가 났다"는 글을 올렸다.
이에 대해 레이양의 소속사 관계자는 한 매체를 통해 "해당 글을 허위 사실"이라며 "사고와 관련한 진료기록 사본이 있다. 루머에 대해 법적으로 강격 대응 할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