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보람 기자] NH투자증권과 KDB대우증권이 지난해 유가증권시장 IPO주관업무 우수 증권회사로 선정됐다.
한국거래소는 최근 2년간 코스피 신규상장 주관 실적이 있는 증권회사를 대상으로 유가증권시장 상장기업의 주가, 순이익, 시가총액, 예비심사승인율과 지난해 IPO실적을 반영, 이같이 결정했다고 18일 밝혔다.
한편 거래소는 지난 2011년부터 매년 대표주관회사 종합평가시스템을 통해 우수 증권회사를 지정, 발표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NH투자증권(구 우리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 KB투자증권이 선정됐다.
[뉴스핌 Newspim] 이보람 기자 (brlee1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