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송주오 기자] 쌍용자동차는 고객 만족도 향상 및 서비스 목표 달성을 위해 지난 14일과 16일 '2016년 서비스 네트워크 전진대회'를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쌍용차는 전진대회를 통해 지난 2015년 실적 및 고객만족도(CSI) 리뷰, 2015년 우수사업장 포상과 함께 2016년 사업계획 공유 및 CSI 목표 달성 결의 등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서비스 고객만족도 향상 ▲서비스 인프라 강화 ▲서비스 매출목표 달성 ▲부품운영 효율 최적화 등을 중점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이를 위해 서비스담당 임원 라운드 워크 및 현장 방문 클리닉, 지역본부별 CS-Day 운영, Smart Care Service 론칭, 서비스 절차 개선, 광역배송대리점 신설 및 서비스/정비 거점 확충 등 세부적인 방안을 실시할 계획이다.
송영한 쌍용차 국내영업본부 전무는 “고객들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생산물량 증대 및 판매 확대는 물론, 서비스 역량 강화 등 전 부문에서 최고의 품질과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부문별 최우수 사업장에는 구미법인정비사업소(대표 곽종환), 성환서비스프라자(대표 정덕환), 유성정비센터(대표 임광재), 쌍용대영상사(대표 강영애)가 각각 선정됐다.

[뉴스핌 Newspim] 송주오 기자 (juoh8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