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천기누설'에서 당뇨의 모든 것을 파헤친다.
17일 방송되는 MBN '천기누설'은 신년기획으로 꾸며져 4대 성인병 중 당뇨를 잡는 비법을 공개한다.
성인 100명 중 8명이 당뇨환자인데다 이들 중 50% 이상은 합병증을 앓고 있다. 문제는 식습관이라고 지적한다.
전세계 당뇨 환자들 중 30초에 한 명씩 다리가 절단되고 10초마다 한 명이 사망한다고 전한다. 당뇨는 인류 역사상 최대의 역병으로 불리고 있다.
특히 당뇨를 방치하면 가장 무서운 합병증인 '당뇨발'이 발생한다. 이는 신경장애, 면역기능 장애, 혈관장애 등 여러 문제로 인해 발에 발생하는 문제를 통틀어 말한다. 말기로 갈수록 통증이 없어져 상처가 생기면 결과적으로 궤양을 일으켜 절단해야 하는 상황에 놓일 수 있는 무서운 병이다.
이에 당뇨 전문의가 공개하는 당뇨를 이기는 밥상과 당뇨에 치명적인 저혈당을 막아주는 땅 속 한 줌의 간식, 당뇨 합병증을 예방하는 겨울나물을 공개한다.
한편, MBN '천기누설'은 17일 밤 9시5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