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비한TV서프라이즈' 교황청이 만든 타임머신·'놈놈놈' 모티브 된 독립운동가 사연 공개
[뉴스핌=대중문화부] '신비한TV 서프라이즈' 698회에서 타임머신의 비밀, 하늘에 한 보답, 어느 날 갑자기라는 제목의 신비한 이야기들이 소개된다.
17일 방송되는 MBC '신비한TV 서프라이즈'에서는 교황청의 타임머신, 자유투를 실패하고 박수 갈채를 받은 사연, 미국 작은 마을에서 가족들이 갑자기 쓰러진 이야기들을 소개한다.
'타임머신의 비밀'에서는 1958년 바티칸, 교황청의 비밀 연구실에서 무언가를 만드는 사람들을 돌아본다. 놀랍게도 그들이 만들고 있는 것은 타임머신 이었다는데, 그 진실을 추적한다.
'하늘에 한 보답'은 2002년 미국, 고등학교 농구 경기 중 자유투를 얻어낸 한 선수의 이야기를 다룬다. 그는 고의로 자유투를 실패하고, 뜻밖에도 경기장의 관중들은 자리에서 일어나 그에게 뜨거운 박수를
보낸 비하인드를 밝힌다.
'어느 날 갑자기'에서는 1984년 미국의 작은 마을, 단란하게 외식을 마친 한 가족의 이야기를 파헤친다. 얼마 지나지 않아 가족들이 하나 둘 정신을 잃고 쓰러지고 만 이유는 무엇일까.
저주받은 손재주의 놀라운 발견에 관한 이야기도 나온다. 1972년 이탈리아, 유난히 손재주가 없었던 한 생리학 교수. 그런데 그의 저주받은 손재주 덕분에 역사에 길이 남을 놀라운 발견을 하게 된다.
'언빌리버블 스토리'에서는 영화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의 소재가 된 한 독립운동가의 이야기를 공개한다.
'신비한TV 서프라이즈'는 17일 오전 10시45분 MBC에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