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아궁이'에서 북한의 결혼 생활에 대해 살펴본다.
15일 방송되는 MBN '아궁이'가 '북한판 사랑과 전쟁'을 주제로 북한의 결혼부터 내밀한 부부생활까지 모두 알아본다.
최근 북한에서 최고의 신랑감, 신붓감으로 꼽는 이는 '탈북자 가족'이다. 이에 북한이 공개한 신붓감 1위 '엄친딸' 인기 처녀 시리즈가 공개될 예정이다.
북한의 혼수에 대해서도 살펴본다. 최고급 혼수품은 '휴대전화', 결혼식을 올린 다음에는 무조건 '김일성 부자' 동상 앞에서 사찐을 찍어야 하는 풍습 등을 공개한다.
마지막으로 남남북녀, 북남남녀가 탈북 사랑 이야기를 전한다. 북한 부부의 이혼 사유 1위는 '불임'이며, 그 속에 담긴 비하인드 스토리를 밝힌다.
특히 북한의 고부갈등이 탈북까지 초래한다고 전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한편, MBN '아궁이'는 15일 밤 11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