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전원책, 유시민이 합류한 ‘썰전’의 시청률이 대폭 상승했다.
15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JTBC ‘썰전’ 시청률은 3.353%(이하 유료방송기구)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주 방송된 2.5%보다 0.853%P 상승한 수치로 전원책과 유시민이 새로운 패널로 합류한 효과로 보인다.
한편 이날 ‘썰전’에서 전원책과 유시민은 MC 김구라와 함께 북한의 핵 도발, 안철수 신당 국민의당 등에 관해 토론을 벌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