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박예슬 기자] 미니스톱(대표이사 심관섭)은 오는 20일까지 일주일간 미니스톱의 커피 브랜드 ‘미니카페’ 즉석원두커피 반값 할인 행사를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행사기간 동안 미니스톱은 아메리카노와 에스프레소를 50% 할인된 500원에 제공한다.

미니카페 즉석 원두커피는 미니스톱이 2012년 에스프레소 기기를 도입해 판매를 시작, 현재 70여 점포를 제외한 미니스톱 매장에서 판매하고 있다.
2014년부터는 편의점 업계에서 최초로 보온 효과를 오래 지속시켜 주는 원두커피 전용 ‘발포컵’을 도입해 커피를 오랜 시간 따뜻하게 유지시키면서 별도의 컵홀더가 필요 없이 테이크아웃 할 수 있도록 했다.
전경훈 미니스톱 커피 담당MD는 “고객들에게 맛과 품질에서 높은 퀄리티의 커피를 제공함에도 불구하고 1천원이라는 합리적인 가격 정책으로 매년 판매량이 30%이상 증가하고 있다”며 “더 많은 고객들이 미니카페 브랜드를 인지하고 즐기실 수 있도록 할인행사를 기획했다”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박예슬 기자 (ruth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