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우리집 꿀단지’ 이영하가 딸을 찾는다.
14일 방송되는 KBS1 ‘우리집 꿀단지’ 54회에서는 송지은(오봄 역)이 위기에 처한다.
이날 주조비법 파일 브로커를 잡기 위해 풍길당으로 달려간 오봄은 위험에 빠진다.
이때 태준(최재성)은 브로커에 잡혀 있는 오봄을 구해주며 “너는 뭐야”라고 말한다.
그 시각 미달(유혜리)은 오봄을 찾는 전달지를 발견하고 “봄이 어렸을 때 사진이 왜 저기 붙어있어?”라고 말한다.
이어 정기(이영하)는 오봄이 자신이 잃어버린 딸 파란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하지만 아란(서이안)은 운전을 하면서 서류를 읽다가 “이게 다 오봄 너 때문이라고!”라며 분노하다 접촉사고를 낸다. 이때 아란의 차를 발견한 오봄은 “팀장님, 괜찮으세요?”라고 묻는다.
이후 국희(최명길)는 아란이 사고가 났다는 것을 알고 달려가고, 아란은 오봄 때문에 일어난 사고라고 국희에게 거짓말을 한다.
이에 분노한 국희는 “너, 내 딸을 죽이려고 작정했어?”라고 말하며 오봄의 뺨을 때린다.
한편 ‘우리집 꿀단지’는 14일 오후 8시 25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