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라디오스타’ 김구라가 배우 엄현경을 향한 사심을 드러낸 가운데 엄현경과 조보아의 친분샷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엄현경은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 사랑 뽀랑 데이트 (100장 찍어 겨우 건졌네. 휴~)”라는 글과 함께 네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엄현경과 조보아는 카메라를 향해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남다른 미모를 과시하고 있다. 특히 조보아는 해당 사진 아래 “백 장은 무슨, 한 삼백 장 찍은 것 같다”라고 댓글을 달아 웃음을 안겼다.
한편 김구라는 13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라디오스타)에서 곽시양의 근황을 묻다 KBS 2TV 일일드라마 ‘다 잘될 거야’를 언급, “누나로 나온 분 예쁘더라”고 말했다.
이에 곽시양은 “엄현경”이라고 이름을 가르쳐 줬고, 김구라는 “엄현경의 나이가 궁금하다”고 사심을 드러냈다.
하지만 이내 엄현경이 1986년생이라는 걸 알게 된 김구라는 “1985년까지는 괜찮은데 1986년은 안되겠다”고 안타까워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