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필성 기자] 맥도날드(대표 조 엘린저)는 2016년 새해를 맞아 출시한 ‘행운버거’가 보름만에 160만개 이상의 판매를 기록했다고 13일 밝혔다.
행운버거는 지난 2013년 연말 첫 출시한 제품으로 ‘새해 행운을 가져다주는 마법의 버거’ 컨셉으로 출시한 버거다. 올해는 기존 버거에 갈릭소스가 들어간 ‘행운버거 골드’와 토마토칠리소스가 더해진 ‘행운버거 레드’로 오는 31일까지 맛 볼 수 있다.
행운버거 판매 기간 중 제공되는 특별 사이드 메뉴인 ‘컬리 후라이’와 ‘체리 베리 맥피즈’ 역시 화제다. 컬리 후라이는 통감자를 사용해 행운을 휘감는다는 의미의 회오리 모양으로 만들어졌다.
조주연 맥도날드 마케팅팀 부사장은 “남은 판매 기간 동안에도 다양해진 맛의 행운버거를 즐기시고 2016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