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현대건설은 2016년 새해를 맞아 사용자 중심으로 PC(http://www.hdec.kr/)와 모바일(http://m.hdec.kr/KR/mo_Main.aspx)의 홈페이지를 통합 개편했다고 13일 밝혔다.
홈페이지 디지인을 간결하게 변경했고 방문자 편의성을 높였다는 게 회사 설명이다.
‘현대건설 이슈’ 및 ‘건설이야기’ 등 신규 콘텐츠 및 인재 채용·사업소개를 전면에 배치했다. 최신 소식을 실시간으로 업데이트하고 SNS와 연계해 자료를 제공한다.
메뉴 구조도 2단 구성으로 단순화 해 페이지수를 기존보다 67% 줄였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