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배우 김성령(49)이 '여왕의 꽃'에서 모녀사이로 만난 이성경(26)과 재회했다.
김성령은 지난해 10월 인스타그램에 "10주년 전시회 갤러리 두인에서 21일까지 합니다. #이성경 배우도 함께했네요. 넘 사랑스럽다...모녀상봉~❤"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3월부터 8월까지 MBC에서 방영한 주말드라마 '여왕의 꽃'에서 호흡을 맞췄다.
공개된 사진 속 이성경과 김성령은 카메라를 바라보며 활짝 웃었다. 특히 올해 49세인 김성령은 20대인 이성경 옆에서 빼어난 동안 외모를 과시해 눈길을 끈다.
한편 이성경은 현재 tvN '치즈인더트랩'에서 백인하 역을 맡아 열연 중이며 김성령은 12일 방송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일일 DJ로 활약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