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마녀의 성’ 이해인과 서지석이 경쟁을 한다.
11일 방송되는 SBS ‘마녀의 성’ 20회에서는 최정원(오단별 역)이 서지석(신강현 역)에게 도움을 요청한다.
이날 단별은 밤중에 회사에 남아 소스를 만들기 위해 고군분투하다 “나 여기 괜히왔나봐”라고 말한다.
이어 생각대로 소스 맛이 나지 않자 창고에 가 도움이 되는 재료를 찾는다. 하지만 자기가 원하는 재료를 찾기는커녕 창고에 갇히게 된다.
이에 단별은 강현에게 전화를 걸어 “좀 도와주세요. 저 창고에 갇혔어요”라며 도움을 요청한다.
이후 상국(최일화)은 “오단별 씨 팀은 신 본부장이 맡고, 나순심(한은선) 씨 팀은 문 실장이 맡아”라고 말한다.
이를 들은 희재(이해인)는 “그럼 신강현 씨하고 나하고 경쟁을 하라는 거예요?”라고 말한다. 그러자 강현은 “막강 기회가 오니까 무서워요?”라며 도발한다.
한편 ‘마녀의 성’은 11일 오후 7시 2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