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허정인 기자] 성창기업지주는 유형자산 실질가치 반명 및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경북 봉화 일대 토지·임야·조림·관상식물(장부가액 1846억원) 등의 자산을 재평가하겠다고 11일 공시했다.
재평가 기준일은 오는 31일이고 평가기관은 삼일 감정평가법인이다.
[뉴스핌 Newspim] 허정인 기자 (jeongin@newspim.com)
[뉴스핌=허정인 기자] 성창기업지주는 유형자산 실질가치 반명 및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경북 봉화 일대 토지·임야·조림·관상식물(장부가액 1846억원) 등의 자산을 재평가하겠다고 11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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