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사위의 여자' 양진성, 장승조 정체 알고 '이별 통보'…"약혼도 결혼도 그만 두겠다는거야?"
[뉴스핌=대중문화부] ‘내 사위의 여자’ 서하준이 직장을 잡는다.
11일 방송되는 SBS ‘내 사위의 여자’ 6회에서는 양진성(박수경 역)이 장승조(최재영 역)에게 이별을 통보한다.
이날 수경은 재영의 악한 본성을 알고 “오빠는 나 사랑하지 않아”라고 말하며 이별을 통보한다.
이에 재영은 “설마 약혼도 없었던 걸로 하고 결혼도 그만 두겠다는거야?”라고 묻는다.
이후 집에 들어온 수경은 결혼 날짜를 잡자는 미자(이상아)에게 “제발 그만 좀 해!”라며 언성을 높이고 유학을 가겠다고 말한다.
반면 현태(서하준)는 아기를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KP그룹 신입사원으로 입사한다.
한편 ‘내 사위의 여자’는 11일 오전 8시 3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