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박현영 기자] 전자응용 공작기계 제조업체 스맥은 Jiangsu Guoheng Samsung Machinery과 체결한 공작기계 공급계약을 해지했다고 31일 공시했다.
해지금액은 총 195억2312만9616원으로, 이는 지난해 매출액의 13.98%에 해당한다.
회사 측은 "상대방의 판매부진으로 인해 지난해 12월 31일까지였던 계약을 1년 연장했으나 이마저도 판매하지 못함으로 인해 계약종료일에 계약 해지 통보했다"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박현영 기자 (young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