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녀의 성' 최정원, 술 취해 쓰러진 서지석 도와 "빚에서 20만원 깐다"…유지인·신동미 이사 결정 '씁쓸'
[뉴스핌=대중문화부] '마녀의 성' 최정원과 서지석의 인연이 시작됐다.
30일 방송한 SBS '마녀의 성'에서 단별(최정원)은 술에 취한 강현(서지석)을 도와줬다.
이날 단별은 반지를 찾아 집으로 가던 중 술에 취해 쓰러진 강현을 발견했다.
인사불성한 강현을 보며 "난 척은 혼자 다 하더니 술에 취하니 아주 멍멍이네"라며 "그대로 두면 다칠텐데"라고 걱정했다.
결국 오단별은 "내가 오늘 좋은 일하고 빚에서 20만원 깐다"면서 "나중에 오리발 내밀면 어떡하지"라고 말한 뒤 신강현의 사진을 찍으며 증거물로 남겼다.
한편 이날 호덕(유지인)과 세실(신동미)는 집을 팔고 이사를 하기로 결정했다.
호덕과 세실은 대출금을 마련하기 위해 정들었던 집을 팔아야 했다. 이사를 하면서도 두 사람은 정든 집을 떠나는 발걸음이 무거웠다.
'마녀의 성'은 인생의 벼랑 끝에 몰려 돌싱이 된 시월드의 세 여자가 갈등과 상처를 극복하고 가족이 되어가는 눈물겨운 인생극복기로 매주 월~금요일 오후 7시20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