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문화·연예 스타

속보

더보기

[스타새해인사] 엑소·레드벨벳·박보람·다비치 "원숭이해, 유쾌한 일만 가득하세요"①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엑소 <사진=SM엔터테인먼트>

[뉴스핌=양진영·이지은 기자] 초특급·대세·최고의 흥행 가수팀이 모두 모여 활약한 2015년 가요계가 저물었다. 새로이 떠오르는 2016년 병신년(丙申年)을 맞아 지난해를 뜨겁게 불사른 가요계 스타들이 뉴스핌 독자들에게 새해 인사를 보내왔다.

2015년, 더블 밀리언셀러로 우뚝 선 엑소와 2연타 흥행에 성공한 레드벨벳, 4년 만에 돌아와 명품 보이스로 가요계를 꽉 채운 SG워너비, 다비치, '복면가왕'에서 적수 없는 가창력을 뽐낸 거미, 오랜만에 컴백한 JOO가 뜻깊은 소감과 메시지를 전했다. 로이킴, 정준영, 박보람, 신예 라붐도 활기찬 2016을 보낼 저마다 비결을 소개했다.

엑소 지난해 다양한 활동을 했는데 많은 분들이 응원해주시고 사랑해주셔서 정말 감사 드려요. 저희도 즐겁고 행복하게 활동했던 2015년이 정말 기억에 남습니다. 올해도 열심히 활동해서 많은 분들께 좋은 모습 보여드리는 엑소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뉴스핌 독자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2016년이 원숭이 해인 만큼 즐겁고 유쾌한 일들이 많은 한해 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레드벨벳 <사진=SM엔터테인먼트>

레드벨벳 '아이스크림 케이크' '덤덤'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어요. 정말 감사하고 행복한 한해였죠.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저희 레드벨벳의 새로운 모습이 많이 보여드리고 싶어요.

뉴스핌 독자 여러분. 2016년은 따뜻하고 행복한 한해 되셨으면 좋겠어요. 새해에는 더욱 건강하시고, 목표를 이루어나가는 행복을 느끼는 나날 되시길 응원합니다. 2016년도 저희 레드벨벳과 함께 해요.^^ 새해 복 많이 많으세요!

박보람, 거미, JOO(왼쪽부터) <사진=CJ E&M,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울림엔터테인먼트>

박보람 안녕하세요. 박보람입니다. 지난해는 쉬지 않고 달려온 것 같아요. '연예할래' '미안해요' 활동과 듀엣, '응답하라 1988' OST까지. 정말 보람차고 즐거운 한해였습니다. 뉴스핌 가족 여러분도 2015년 의미있는 해를 보내셨을거라 생각합니다. 막이 오른 2016년에도 건강하시고 늘 웃는 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거미 지난해 리메이크 앨범과 복면가왕의 '코스모스'로 많은 분들께 사랑을 받았어요. 그 어느 때보다 행복한 한해를 보냈는데요. 뉴스핌 독자 여러분도 지난해 마무리를 잘 하신 만큼, 2016년은 웃을 수 있는 일 가득한 한해 되시길 바랍니다. 저도 더 좋은 음악으로 찾아뵐게요. 감사합니다!

JOO 2015년 정말 오랜만에 오롯이 저만의 노래를 다시 들려드릴 수 있었던 뜻깊은 해를 보냈습니다. 2016년 올해에는 더 많이, 좋은 노래 들려드릴 수 있도록 할게요! 오랜만에 하는 컴백에 큰 기대와 관심 가져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2016년 원숭이 해! 해내고자 하는 일들을 성취하는 것도 참 중요하지만 그 과정에서 자신을 잘 돌볼 줄 아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마음에서 들려오는 소리들에 귀를 기울여보세요! 스스로 몰랐던 자신을 발견할 수도 있습니다. 2016년에는 2015년보다 더 좋은 일, 행복한 일 많이 생기시길 바랄게요. 건강하세요!

로이킴(왼쪽), 정준영 <사진=CJ E&M, 뉴스핌DB>

로이킴 안녕하세요. 로이킴입니다. 지난해 12월 초 3집 앨범이 나오고 열심히 활동하다보니 어느새 새해가 왔네요. 앨범 잘 들어주셔서 감사하고, 덕분에 행복하게 2016년 맞게 됐습니다. 2016년에는 더 열심히 준비하고, 공부하고, 더 좋은 음악으로 돌아오겠습니다. 제 노래를 아껴주셨던 분들, 조금만 더 기다려주시고요. 3집 '북두칠성' 많이 사랑해주세요. 2016년 복 많이 받으시고, 행복하시길 빌겠습니다.

정준영 2015년 새로이 밴드를 결성하고 '1박2일'로 여러분과 만났습니다. 2016년에는 음악적인 활동을 더 많이 하려고 하니까, 기대 해주시고요! 뉴스핌 독자 여러분들도 병신년을 맞이해 좀 더 활기차고, 즐거운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SG워너비(왼쪽)와 다비치 <사진=CJ E&M, 뉴스핌DB>

다비치 2015년 '또 운다 또' '두사랑'으로 큰 사랑을 받았고 데뷔 후 첫 팬클럽 창단 등 다비치에게 여러모로 뜻 깊은 해였습니다. 뉴스핌 독자 여러분, 올해는 아무쪼록 건강 유의하시고 2016년 원숭이띠 해에 원하시는 모든 일들 이뤄지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SG워너비 4년만에 컴백한 SG워너비는 팬 여러분들의 많은 사랑으로 2015년 한해가 정말 가슴 뛰도록 좋은 기억만 가득했습니다. 뉴스핌 독자여러분. 새로 맞이하는 2016년도 항상 웃게 되는, 좋은 일만 가득한 한해 되세요 :)

라붐 <사진=뉴스핌DB>

라붐 뉴스핌 독자 여러분! 새해에는 2015년 못 다 이룬 소원 성취하는 한해 됐으면 좋겠습니다. 저희 앨범이 달력 모양인데, 보시면서 365일 라붐만 생각하는 1년이 되시길 바라요. 활발한 활동 꼭 지켜봐주시고 추운 날 감기 조심, 몸 조심 하세요.

새로 밝아오는 2016년엔 모든 사람을 사랑하고 조그만 일에도 감사했으면 해요. 마음의 부자가 되실 수 있을 거예요. 매사를 긍정적으로 대하면 주변도 좋아보이고 사람들과 좋은 에너지를 나눌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복 많이 받으세요! <②에서 계속>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공정위 "쿠팡 '총수'는 김범석" [세종=뉴스핌] 김범주 기자 = 공정거래위원회가 쿠팡의 동일인, 이른바 총수를 쿠팡 법인에서 김범석 쿠팡Inc 의장으로 변경 지정했다. 쿠팡이 대기업집단으로 지정된 이후 법인을 동일인으로 봤던 공정위 판단이 5년 만에 뒤집힌 것이다. 김 의장이 동일인으로 지정된 데에는 동생 김유석씨가 부사장으로 재직하면서 4년간 쿠팡으로부터 받은 140억원 규모의 보수와 인센티브가 직접적인 영향을 미쳤다. 김 부사장이 주요 사업에 대해 구체적인 업무집행 방향에 영향력을 행사했다는 점도 공정위 판단의 근거가 됐다. 김범석 쿠팡 이사회 의장 [사진=로이터 뉴스핌] 공정위는 29일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2026년도 공시대상기업집단' 지정 결과를 공개했다. 다음 달 1일 자로 자산총액 5조원 이상인 공시대상기업집단은 102개, 소속회사는 3538개다. 전년보다 각각 10개, 237개 증가했다. 올해 가장 주목받은 기업은 쿠팡이다. 그동안 쿠팡은 공정거래법 시행령상 '법인 동일인 예외요건'을 충족한 것으로 인정돼 김 의장이 아닌 쿠팡 법인이 동일인으로 지정됐다. 사실상 기업집단을 지배하는 자연인이 있더라도 ▲자연인과 법인 중 누구를 동일인으로 지정하더라도 국내 계열회사 범위가 달라지지 않고 ▲자연인과 친족의 국내 계열회사 출자, 자금 대차, 채무보증 또는 경영 참여 등 사익편취 우려가 없는 경우 법인을 동일인으로 지정할 수 있는 제도다. 하지만 올해 지정 과정에서 이 같은 판단이 달라졌다. '기업집단을 지배하는 자연인의 친족이 국내 계열회사 경영에 참여하지 않아야 한다'는 요건을 충족하지 못했다는 취지다. 실제 김 부사장은 지난해에만 43만달러의 보수와 7만4401주의 양도제한 조건부 주식(RSU)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2021년부터 4년간 쿠팡으로부터 받은 보수와 인센티브는 140억원 규모로 전해졌다. 공정위는 김 부사장이 주요 계열사 대표이사와 유사한 최상위 등급에 해당하고, 연간 보수와 처우도 등기임원에 준하는 수준이라고 봤다. 또 김 부사장이 물류·배송 정책 관련 정기·수시 회의를 수백 차례 주재하고, 쿠팡로지스틱스(CLS) 대표이사 등을 불러 주간 업무실적을 점검하거나 물량 확대, 배송 정책 변경 등 개선안을 논의한 사실도 확인했다. 주요 사업의 구체적 업무집행 방향에 사실상 영향력을 행사했다는 판단이다. 이번 결정으로 쿠팡은 앞으로 김 의장을 기준으로 동일인 관련자와 특수관계인 범위가 정해진다. 공시대상기업집단 소속회사는 대규모 내부거래 의결·공시, 비상장회사 중요사항 공시, 기업집단 현황 공시 의무를 부담한다. 특수관계인에 대한 부당한 이익제공 금지 규제도 적용받는다.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에 해당하면 상호출자 금지, 순환출자 금지, 채무보증 제한, 금융·보험사 의결권 제한도 추가로 적용된다. 공정위 관계자는 "이번 지정 결과를 바탕으로 지정된 집단에 대해 고도화된 분석을 통한 정보를 순차적으로 공개해 시장참여자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쿠팡 측은 공정위 판단에 대한 행정소송을 예고했다. 쿠팡 관계자는 "김 의장의 동생은 공정거래법상 임원(대표이사·이사·감사·지배인 등)이 아니며 한국 계열사에 지분을 보유하고 있지 않다"며 "행정소송을 통해 성실히 소명할 것"이라고 말했다. wideopen@newspim.com 2026-04-29 12:00
사진
4년제 대학 평균 등록금 727만원 [서울=뉴스핌] 송주원 기자 =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는 2026년 4월 대학정보공시 분석 결과, 4년제 일반·교육대학의 연간 1인당 평균 등록금이 727만300원으로 전년보다 14만7100원 올랐다고 29일 밝혔다. 올해 대학정보공시 대상은 총 403개 대학이다. 교육부는 이 가운데 4년제 일반·교육대학 192개교와 전문대학 125개교를 대상으로 등록금 현황을 분석했다. 사이버대학, 폴리텍대학, 대학원대학 등 86개교는 분석 대상에서 제외됐다. 2026년 대학 평균 등록금 현황. (명령어: 기자가 관련 내용을 입력한 후 기사용 인포그래픽 제작을 주문했음). [일러스트=퍼플렉시티] 4년제 일반·교육대학 192개교 중 130개교가 2026학년도 등록금을 인상했다. 전체의 67.7%에 해당한다. 나머지 62개교, 32.3%는 등록금을 동결했다. 4년제 일반·교육대학의 연간 1인당 평균 등록금은 727만300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712만3100원보다 14만7100원 올라 2.1% 상승했다. 설립 유형별로는 사립대 평균 등록금이 823만1500원으로 국·공립대 425만원의 약 1.9배 수준이었다. 사립대 등록금은 전년보다 22만7500원 올라 2.8% 상승했고, 국·공립대는 1만2200원 올라 0.3% 상승하는 데 그쳤다. 소재지별 격차도 나타났다. 수도권 대학의 평균 등록금은 827만원으로, 비수도권 대학 661만9600원보다 165만400원 높았다. 전년 대비 상승률은 수도권이 2.7%, 비수도권이 1.6%였다. 계열별로는 의학계열 등록금이 가장 높았다. 4년제 일반·교육대학의 계열별 평균 등록금은 의학 1032만5900원, 예체능 833만8100원, 공학 767만7400원, 자연과학 732만3300원, 인문사회 643만3700원 순이었다. 전문대학 등록금도 올랐다. 전문대학 125개교 가운데 102개교가 2026학년도 등록금을 인상했고 23개교는 동결했다. 등록금을 올린 전문대학은 전체의 81.6%로, 4년제 일반·교육대학보다 인상 비율이 높았다. 전문대학의 연간 1인당 평균 등록금은 665만3100원으로 전년 647만8700원보다 17만4400원 올랐다. 상승률은 2.7%다. 전문대학도 사립과 공립 간 차이가 컸다. 사립 전문대 평균 등록금은 668만6600원으로 전년보다 17만5700원 올랐다. 반면 공립 전문대는 223만1200원으로 전년보다 4700원 낮아졌다. 소재지별로는 수도권 전문대학 평균 등록금이 708만1900원, 비수도권은 628만7800원으로 집계됐다. 두 권역 모두 전년보다 2.7% 상승했다. 전문대학 계열별 평균 등록금은 예체능 722만9300원, 공학 678만8600원, 자연과학 671만8700원, 인문사회 592만4200원 순이었다. 대학별 세부 공시자료는 이날 12시부터 대학알리미 누리집에 공개된다. 이번 4월 공시에는 등록금 현황, 등록금 납부제도 현황, 등록금 산정 근거, 대학의 사회봉사 역량 등 4개 세부항목이 포함됐다. jane94@newspim.com 2026-04-29 12:0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