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진성 기자] 녹십자(대표 허은철)는 국내에 독점 공급 하고 있는 프랑스 분유 노발락(Novalac)의 커뮤니티 사이트인 ‘Novalac 마망파파'를 오픈 했다고 29일 밝혔다.
‘Novalac 마망파파’는 노발락 이야기, 육아수업, 육아수다, 육아배틀, 이벤트 등 5개의 카테고리로 구성됐다. 제품과 육아 정보뿐만 아니라 매주 새로운 육아관련 주제를 찬·반으로 투표하는 코너를 마련해 육아맘들이 서로간의 생생한 의견을 공유할 수 있게 한 것이 특징이다.
녹십자는 육아맘들이 더욱 재미있게 커뮤니티를 이용할 수 있도록 매달 새로운 이벤트를 진행해 육아용품 등의 경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반응형 웹(Web) 방식으로 개발된 ‘Novalac 마망파파’는 스마트폰과 태블릿PC에서도 최적 화면으로 컨텐츠를 제공하며 페이스북이나 트위터, 카카오톡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와도 연동된다.
김경조 녹십자 전무는 "커뮤니티 사이트를 통해 소비자에게 다양한 육아 정보뿐만 아니라 재미와 감동이 있는 콘텐츠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한편, 녹십자는 지난달 25일 ‘제8회 대한민국소셜미디어대상’에서 병원·의약·건강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소비자와의 소셜미디어를 통한 소통활동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뉴스핌 Newspim] 이진성 기자 (jin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