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성웅 기자] 현대자동차그룹은 28일 임원인사를 통해 서보신 현대·기아차 파워트레인·툴링담당을 전무에서 부사장으로 승진시켰다.
서 부사장은 1957년생으로 현대차 해외생기실장과 인도(HMI)법인장 등을 역임했다.
특히 인도법인장 재임시절인 2014년, 인도시장의 난항 속에서 8% 성장을 이끌어냈다는 평을 받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성웅 기자 (lee.seongwoong@newspim.com)

[뉴스핌=이성웅 기자] 현대자동차그룹은 28일 임원인사를 통해 서보신 현대·기아차 파워트레인·툴링담당을 전무에서 부사장으로 승진시켰다.
서 부사장은 1957년생으로 현대차 해외생기실장과 인도(HMI)법인장 등을 역임했다.
특히 인도법인장 재임시절인 2014년, 인도시장의 난항 속에서 8% 성장을 이끌어냈다는 평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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