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5 슈퍼모델 선발대회' 최여진, 심사위원 포스?…"난 여잔데 남자옷이 잘 어울려"
[뉴스핌=대중문화부] '2015 슈퍼모델 선발대회' 최여진의 예선전 심사위원 인증샷이 주목받고 있다.
최여진은 지난달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화이트 수트 좋소!!! 뿅뿅 #난여잔데 #남자옷스탈이잘어울려 #여자여자보다는 #남자남자스타일 #어떡하지 #2015슈퍼모델 #예선 #심사위원 #최여진 #수트"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여진이 거울 앞에 서서 휴대폰으로 사진을 찍고 있다. 최여진은 화이트 정장과 화이트 셔츠 등 올화이트 차림으로 시크한 매력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28일 '2015 슈퍼모델 선발대회'가 개최돼 SBS에서 생중계했다. 최여진은 '2015 슈퍼모델 선발대회'에서 최기환 아나운서와 함께 MC를 맡았다.
이날 '2015 슈퍼모델 선발대회'에서 스타일 마스터 정윤기를 필두로 글로벌 패션 매거진 편집장 이현범, 사진작가 오중석 등이 심사위원으로 나섰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