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베테랑 방송인 임백천이 '복면가왕' 2015년 마지막 부대에서 정체를 드러냈다.
임백천은 27일 오후 방송한 MBC '복면가왕'에 출연해 의외의 가창력을 선보였다.
임백천은 이날 '복면가왕'에서 20대 가왕을 선발하기 위한 1라운드 네 번째 경연에서 1980년대 냄새가 나는 로커 방패연과 격돌했다.
'복면가왕' 2015년 마지막 경연에서 임백천은 방송인이라고는 믿기 어려운 노래실력으로 판정단을 미궁에 빠뜨렸다. 겨우 나잇대만 추측해낸 판정단은 가면을 벗은 임백천을 보고 절로 고개를 꾸벅 숙였다.
임백천은 예순을 바라보는 나이에도 예전과 다름없는 외모로 사람들을 놀라게 했다. 특히 아내 김연주에 대한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내 주위를 부럽게 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