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GS건설은 오는 30일 충청남도 천안시 서북구 성성동에 짓는 ′천안시티자이′를 분양한다고 24일 밝혔다.
이 단지는 최고 39층, 12개동, 전용면적 59~84㎡, 1646가구 규모다. 군인공제회가 시행하는 단지로 군인공제회 회원을 대상으로 청약을 접수한다. 청약이 미달되면 잔여물량을 일반에 판매할 계획이다.
주변에 유치원, 초등학교, 중학교 부지가 있다. 이마트 서북점과 스트리트형 상가인 마치에비뉴 등이 가깝다. 업성저수지와 노태산이 있어 주거환경도 쾌적하다.
이달 30일에 군인공제회 회원을 대상으로 청약접수를 실시한다. 신청자격은 공제회 회원으로서 무주택세대 구성원이다.
천안시 서북구 성정동 1245(서부대로 사거리)에 견본주택이 있다. 2018년 10월 입주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