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마' 박영규, 차화연에 프러포즈 "추억 속의 남자가 되고 싶지 않다"
[뉴스핌=대중문화부] ‘엄마’ 박영규가 차화연에게 고백했다.
지난 19일 방송된 MBC ‘엄마’ 31회에서는 차화연(윤정애 역)이 박영규(엄 회장 역)를 밀어냈다.
이날 엄 회장은 정애에게 “추억 속의 남자가 되고 싶지 않다”고 고백했다.
이에 정애는 “아들하고 회장님하고 바꿀 수 없다. 엄마는 다 그렇다. 제 행복보다는 자식 행복이 우선이다. 저는 구식 여자다”라고 말했다.
이어 “과분한 추억을 가지고 평생 살겠다”며 엄 회장이 마음을 밀어냈다.
한편 ‘엄마’는 매주 토, 일요일 오후 8시 45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