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박2일' 데프콘, 컨디션 최상 "김주혁에게 미안"…추신수 "은퇴후 나 자신 존경"
[뉴스핌=대중문화부] '1박2일' 데프콘이 하차한 김주혁에게 급사과했다. 추신수는 은퇴 후 스스로를 존경
하겠다며 자부심을 드러냈다.
20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 세계가 인정한 최고의 메이저리거 텍사스 레인저스의 추신수와 역사의 도시 경주 여행 두 번째 이야기가 공개됐다.
이날 데프콘은 추신수에게 점심 미션을 소개하며 신나했다. 정준영은 "오늘 컨디션이 좋다"고 말했고, 데프콘은 "주혁이 형한테 미안하네"라면서 급사과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저녁 식사를 하면서 김종민은 추신수에게 "존경하는 사람이 누구냐"고 물었다. 추신수는 "예전에는 있었는데 최근에 바뀌었다"고 답했다.
이어 "내가 존경하는 사람은 7년 뒤쯤 은퇴한 나"라면서 "사람들이 정작 자기자신에게는 관대하지 못하다. 자기 자신에게 칭찬을 해줘야 한다"고 설명, 자부심을 드러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