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응답하라 1988' 이동휘 인기 절정 "동룡 방송 분량 늘려달라" 네티즌들 아우성
[뉴스핌=대중문화부] 배우 이동휘가 '응팔'에서 동룡 역을 맡고 있는 가운데 네티즌들의 불만이 관심을 끈다.
최근 각종 실시간 SNS에서는 tvN 금토드라마 '응답하라 1988'의 동룡(이동휘) 방송 분량이 매우 적다는 불만이 쏟아지고 있다.
네티즌들은 "동룡이 분량 많이 늘려줘라" "동룡이는 왜 러브라인이 없느냐" "커플들 말고 동룡이 보고싶다" "알고보니 동룡이가 덕선 남편 아니냐"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에 일부 네티즌은 덕선(혜리)-정환(류준열)-택(박보검)의 삼각관계와 선우(고경표)-보라(류혜영)의 러브라인, 정봉(안재홍)-미옥(이민지)의 핑크빛 기류가 드라마의 많은 비중을 차지하게 되면서 이동휘의 방송 분량이 상대적으로 적어졌다는 의견을 내놓았다.
한편 이동휘가 동룡 역으로 출연 중인 tvN 금토드라마 '응답하라 1988'은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