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냉장고를 부탁해' 박진희 “초등학교 때 단칸방 생활…성공하고 부모님께 큰 집 선물”
[뉴스핌=대중문화부] 배우 박진희가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박진희의 어려웠던 유년시절이 주목을 받고 있다.
박진희는 최근 방송된 tvN ‘택시’에 출연해 단칸방에서 유년시절을 보냈다며 어려웠던 과거를 회상했다.
박진희는 “유년시절 형편이 좋지 않았다는데 어땠나?”라는 질문에 “초등학교 때는 온 가족이 좁은 단칸방에서 살았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부엌이 방에 없어 방에서 밥을 해먹고 지낸 그런 시절이 있었다”고 덧붙였다.
박진희는 “배우활동으로 번 돈으로 부모님께 집을 선물했다, 큰 빌라에 처음 이사 가는 날, 가족들이 눈물을 흘렸다”며 기분 좋은 성공기를 전했다.
한편, 박진희는 ‘절친’ 배우 최정윤과 지난 21일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