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진수민 기자] 하나금융투자는 "미국의 금리인상에 맞춰 선진국 주가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활용한 주가연계증권(ELS)와 주가연계파생결합사채(ELB) 등 4종을 23일 오후 1시30분까지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하나금융투자에 따르면 ‘하나금융투자 ELS 5940회’는 월지급식 상품으로 한국지수(KOSPI200)와 미국지수(S&P500), 유럽지수(EuroSTOXX50)를 기초자산으로 연 6.06%를 추구한다.
또한 한국지수와 유럽지수를 기초자산으로 연 6.30%를 추구하는 ‘하나금융투자 5941회’도 모집 하고있다.
하나금융투자는 "위험회피적인 투자자를 위해 원금을 보존하는 ELB상품으로 ‘하나금융투자 ELB 432회’와 ‘하나금융투자 ELB 434회’를 모집한다"고 전했다. 432회는 1년 6개월 만기까지 기초자산인 미국지수가 기준주가 대비 80%~120%에 머물면 최대 9.00%(연6.00%)를 지급한다.
하나금융투자 관계자는 "모집은 각 50억원 한도로, 상품가입은 최소 100만원 이상, 100만원 단위로 청약이 가능하다"며 "ELS 쿠폰과 ELB의 최대수익률은 확정된 수익이 아니며, 운용결과 또는 중도환매에 따라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진수민 기자 (realmi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