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가 다섯' 소유진, 소녀시대 서현과 다정샷…"이쁘니 서현이"
[뉴스핌=대중문화부] ‘아이가 다섯’ 소유진이 소녀시대 서현과의 인증샷을 공개했다.
소유진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서현아~ 서현이처럼만 자라다오 ㅎㅎ #이쁘니서현이 #태티서 #TTS #대박대박”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소유진은 소녀시태 서현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소유진과 서현의 훈훈한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소유진은 KBS 새 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으로 2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아이가 다섯’은 싱글맘과 싱글대디가 인생의 두 번째 사랑을 만나게 되면서 가족들과의 갈등과 화해, 사랑을 통해 진정한 행복을 찾아가는 명랑 코믹 가족극이다.
소유진은 이혼 후 세 아이를 꿋꿋이 키우는 당찬 싱글맘이자 의류회사 마케팅팀의 똑 소리나는 열혈 워킹맘 안미정으로 분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